금융위원회·대검찰청·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 등 합동회의 개최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윤석열 대통령은 공매도와 연계된 자본시장 교란행위와 관련해 “이번에 공매도를 둘러싼 불법행위를 뿌리 뽑겠다는 각오로 금융당국과 검찰 등 관계기관이 관련 대책을 수립해 추진해달라”고 지시했다고 대통령실이 28일 전했다.
윤 대통령은 전날 오후 “자본시장의 불법 공매도를 이용한 시장교란 행위에 대해 투자자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는 우리 주식시장이 투자자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날 오전 8시30분 금융위원장 주재로 대검찰청,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등 관계기관이 합동 회의를 개최해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덧붙였다.
yuni@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