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는 지난 28일 회계학 발전과 기업지배구조 연구에 힘쓴 학자 4명을 ‘2022 삼정KPMG 프로페서’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회계학회가 주관하고 삼정KPMG가 후원하는 삼정KPMG 프로페서는 탁월한 회계학 연구를 진행한 교수들을 선정해 1년간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교태(오른쪽부터) 삼정KPMG 회장을 비롯, 황인태 중앙대 교수, 정광화 강원대 부교수, 조미옥 명지대 조교수, 하원석 중앙대 조교수(이상 프로페서 선정자 4인), 유승원 한국회계학회장, 한종수 차기 한국회계학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성미 기자
miii0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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