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오색만찬의 도시락창업 전문점 오봉도시락이 시즌2로 업그레이드를 실시하면서 창업 시장에서 뚜렷하게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최근 오봉도시락시즌2의 창업시장 점령 세는 신규 창업자들 외에도 기존 매장을 운영 중인 이들 사이에서도 업종전환 창업 아이템으로 크게 인기를 얻고 있는 추세다.실제 오봉도시락시즌2 디지털미디어시티점을 오픈한 주진호 점주(42세)는 본래 5년 동안 타 도시락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해 오다가 업종전환으로 매장을 오픈했다. 주진호 점주는 “기존에 운영하던 도시락 전문점보다 오봉도시락의 조리시스템이 훨씬 간편하면서도 우수한 식자재와 독자적인 물류시스템 등으로 모든 메뉴들이 청결하고 위생적이면서 맛이 좋아 운영자 입장에서는 훨씬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다가왔다”고 전했다.그는 이어 “이미 도시락전문점을 운영해 본 이력이 있기 때문에 오봉도시락시즌2의 장점이 한 눈에 들어왔다. 창업 비용도 그리 많이 들지 않은데다 투자 비용을 금방 회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계산이 서서 장점이 더 많은 아이템으로 업종을 전환한 것”이라고 귀띔했다.오봉도시락시즌2 매장은 인테리어 컨셉을 모던하면서도 세련되고 청결함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대대적인 변화를 줬고, 매장을 전체적으로 밝고 환하게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안정적인 외식 공간으로서 거듭나고 있다.신 메뉴 또한 대거 출시하여 마요시리즈 도시락과 비빔밥, 알뜰덮밥, 콤비도시락, 탕 시리즈 2종, 슈프림 치킨 박스 간식 시리즈 등 다양함을 추구하고 있으며, 기존 오봉도시락의 장점은 그대로 이어가면서 더 풍부해진 메뉴와 청결하고 모던해진 인테리어로 10~20대 소비자들부터 3, 40대 직장인들에게까지도 충분히 어필하고 있다.한편, 오봉도시락은 연말 모임이 잦아지는 계절을 맞이해 시즌2 매장을 포함한 전국 가맹점에서 단체도시락 주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오봉도시락 전국 매장에서 단체 도시락을 구매한 후 영수증을 촬영해 홈페이지(www.iobong.com) 내 이벤트 게시판에 등록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들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오봉도시락 및 서가원 김밥, 밀크밥버거 등에서 이용이 가능한 ㈜오색만찬 외식상품권을 증정하고, 매월 10명을 추첨해 믹스너트, 블루베리주스, 스타벅스 캔커피 등 푸짐한 보너스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이벤트는 10월 30일부터 진행 중이며, 내년 2월 30일까지 지속된다. 이벤트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단체주문 상담 및 창업문의는 전화(080-920-1004)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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