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NH농협손해보험는 지난 23일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벧엘나눔공동체’를 찾아 20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하고 도시락 배식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벧엘나눔공동체’는 2004년에 설립되어 경기도 하남시 내 어르신들에 대한 무료급식 지원과 함께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하는 단체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최문섭 대표이사와 농협손해보험의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총국장 등 10여명이 참여했으며, 무료급식에 쓰일 20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한 후 직접 도시락에 밥과 반찬을 담고 배식활동을 도왔다.
NH농협손해보험 최문섭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전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