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지난 24일 2차년도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호치민 기술대를 방문해 마이 탄 퐁 총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회의를 진행했다.
사업경과 및 2차년도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마이 탄퐁 총장은 지난 4년간의 준비 기간을 회상하며 그 동안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대학이 보여준 기술과 노하우에 감사를 표했다.
변창훈 총장은 사업보고 후 이어진 실험실 구축 리모델링 현장 방문에서 "대구한의대가 가진 화장품 분야의 선도 지식을 이식한 최고의 실험시설을 구축해 대한민국의 K-Beauty가 베트남에 뿌리내리는데 이바지 하겠다"고 화답했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