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 ‘롱기스트런 2022’(사진)을 29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롱기스트런은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사회공헌 행사다. 올해는 ▷언택트런 ▷파이널런 ▷미니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에코 마일리지를 획득해 ‘에코 마일리지 숍’에서 경품을 응모할 수 있다. 특히 파이널런에는 ‘세기의 골’ 캠페인의 국내 홍보대사인 박지성 전북현대 클럽 어드바이저가 참여한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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