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25분 현재 한강 수위 5.8m”
[헤럴드경제] 서울시는 5일 제 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며 한강 수위가 올라감에 따라 오후 7시 51분을 기해 잠수교 보행로를 전면 통제했다.
서울시는 팔당댐 방류량이 초당 5305톤에 달해 수위가 상승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9시 25분 현재 한강의 수위가 5.8m에 도달했다"고 설명했다.
한강 잠수교는 한강 수위가 5.5m 이상 높아지면 보행자 통행이 통제되고, 6.2m 이상 높아지면 차량 통행까지 통제된다.
양재천로 하부도로 일부 구간(KT연구개발본부↔양재리본타워1단지, 올림피아빌딩↔포레스빌아파트)도 수위 상승으로 이날 오후 1시 35분부터 전면 통제된 상태다.
기상청에 따르면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6일 오전 3∼6시께 서울 지역에 집중 호우와 강풍이 예상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