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배우 박주미가 추석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박주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편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몇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주미는 줄무늬 민소매 상의를 입고 빚은 송편과 이를 보자기에 싼 채 우아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민낯에도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주미는 올해 만 50세로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2001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특히 남편이 운영하는 피혁가공업체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데다 시댁에서 140억 저택을 증여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5월 종영한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 사피영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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