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기업 회계담당자와 실무자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중소기업 전용 회계기준 직무 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통해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내달 8일부터 이틀간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관 대회의실(2층)에서 출퇴근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80명(선착순)이다. 증권거래법 적용ㆍ회계감사인 설치회사를 제외한 주식회사 임직원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교육신청은 중소기업인력개발원 홈페이지(http://www.sbhrdc.re.kr/) 또는 중소기업중앙회 인재교육부(02-2124-330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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