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박완규와 이영현이 오는 30일 오후 8시 서울 상명대학교 아트센터 계당홀에서 합동 콘서트를 개최한다.
박완규는 지난 1997년 밴드 부활의 보컬로 데뷔 후 솔로 활동을 펼치며 ‘천년의 사랑’ 등 록발라드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영현은 지난 2003년 그룹 빅마마로 데뷔, 2009년부터 솔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박완규와 이영현은 지난 2012년 MBC ‘일밤-나는 가수다2’에 출연해 탁월한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예매는 4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VIP석은 9만9000원, R석은 8만8000원이다. 문의는 1800-1517.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