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박완규와 이영현이 오는 30일 오후 8시 서울 상명대학교 아트센터 계당홀에서 합동 콘서트를 개최한다.
박완규는 지난 1997년 밴드 부활의 보컬로 데뷔 후 솔로 활동을 펼치며 ‘천년의 사랑’ 등 록발라드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영현은 지난 2003년 그룹 빅마마로 데뷔, 2009년부터 솔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박완규와 이영현은 지난 2012년 MBC ‘일밤-나는 가수다2’에 출연해 탁월한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예매는 4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VIP석은 9만9000원, R석은 8만8000원이다. 문의는 1800-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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