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씨퍼시픽의 리빙코스메틱 브랜드 프라이머리로우가 출시한 ‘두유크림’이 지난 20일 소셜마켓 위메프에서 조기 매진 되면서 인기를 끌고있다. 프라이머리로우는 이번에 위메프에서 선보인 ‘두유크림’이 조기 매진됨에 따라 제품을 구입하지 못한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인기비결에 대해 프라이머리로우 관계자는 “쫀득하고 촉촉한 제형이면서도 생체 유사수를 사용해 발랐을 때 빠르게 흡수되는 특징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게 된 것”이라며 “리빙코스메틱이라는 슬로건으로 안전한 유리 용기와 소이캔들을 접목시킨 것이 더욱 시너지효과를 낸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두유크림’은 마사지기능이 있는 스파츌러를 내장해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마사지법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했다. 프라이머리로우 관계자는 "화장품의 기능을 뛰어넘어 소비자들의 또 다른 니즈와 초니치(ultra-niche)시장을 겨냥했다“면서 ”소비자들의 감성을 사로잡을 수 있는 디자인과 제품 패키지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 감성을 자극하는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위메프 박지현 담당MD는 "상품이 가진 가치를 봤을 때 개인적으로 ‘미친제품력’이라는 닉네임을 주고 싶다“면서 ”2015년 신규 브랜드중 가장 빠른 성장을 하는 브랜드가 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수분크림 시장에서 주목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