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광교박물관은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야외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가을문화축제’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축제는 ▷국악공연, 전래놀이 체험(오후 1~3시) ▷아름다운 손글씨 캘리그라피 체험 ▷박물관 전시유물 체험(스크래치 엽서 속 유물 엿보기) ▷수원이 풍선 만들기 ▷평화나비 브로치 만들기 ▷모래 속 숨은 한글 찾기 등이 진행된다.

‘행복한 국악한마당’(국악공연)에서는 동요, 만화 주제가 등을 우리 악기로 연주하고, ‘흥겨운 전래놀이 한마당’(전래놀이)에서는 탈춤놀이, 강강술래, 게줄다락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캘리그라피를 활용해 나만의 손수건, 카드거울, 종이방향제, 감성책갈피, 슈링클스(열을 가하면 플라스틱이 되는 종이) 열쇠고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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