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이재준 수원시장이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특례시를 특례시답게’라는 글을 올렸다.
이 시장은 “ 우리 450만 특례시민 여러분이, 정말 특례시민임을 느낄 수 있도록. 오늘 용인·고양·창원 특례시장님들과 함께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님에게 ‘특례시 지원 실천 건의문’을 전달하고, 특례시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고 했다.
이어 “한마음 한뜻으로, 특례시의 완성을 위해 달려주시는 우리 특례시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이번 건의문 전달과 간담회를 시작으로, 중앙부처와의 적극적이고 긴밀한 협력을 통해 특례시의 권한을 확보하겠습니다”고 했다.
이 시장은 “특례시의 권한 확보는 앞으로 모든 기초지방정부 권한 확대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특례시의 완성이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미래라는 소명을 갖고, 총력을 다하겠습니다”고 했다ㅣ.
fob140@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