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 이후 누적 학생 확진자 272만6191명
누적 교직원 확진자 27만9148명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이 잦아들면서 학생 확진자 수도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4~10일 일주일간 전국 유·초·중·고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1만290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주 전(9월27~10월3일) 1만6773명에 비해 23% 가량 줄어든 수치다.
최근 한주 간 학생 확진자는 초등학생이 6230명으로 가장 많고, 중학생 3902명, 고등학생 2273명, 유치원생 432명 등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교직원 확진자는 1832명을 기록했다.
주간 학생 확진자는 올 8월 말부터 재유향이 진정세로 돌아서면서 계속 줄고 있다.
9월 첫째주(8월30일~9월5일) 6만6971명, 둘째주(6~12일) 4만1406명, 셋째주(13~19일) 3만9510명, 넷째주(20~26일) 2만2227명 등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올 3월 이후 누적 학생 확진자는 272만6191명, 누적 교직원 확진자는 27만9148명으로 집계됐다.
yeonjoo7@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