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한류열풍으로 인해 한국 및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많은 외국인들이 국내 연예계에 진출하면서 한국어를 배우기에 더욱 힘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이에 따라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는 전문 지도교사인 한국어교원의 입지가 더욱 탄탄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한국어교원의 공급이 그리 많지 않아 한국어교원자격증이 미래 유망 자격증 중에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추세다. 한국어교원자격증은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도록 국가에서 부여하는 자격증이다. 한국어교원2급 자격증을 취득해 한국어교원으로써 취직을 많이 하게 되는데, 한국어교원2급 자격증은 평생교육원의 학점은행제 과정을 이수함으로써 취득할 수 있다.평생교육원을 선택할 때는 보다 전문성 있는 곳을 선택해야 하는 등 몇 가지 주의사항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국립국어원의 정식 인증을 받은 진흥원격평생교육원 관계자를 만나 상세히 알아봤다.한국어교원자격증 2급은 정식 학위 과정으로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을 전공하게 된다. 총 48학점 과정이며 실습 1과목을 포함하고 있다. 실습 과목은 직접 오프라인 참관수업을 이수하게 되고, 나머지 과목들은 온라인 강의로 이수가 가능하다.따라서 평생교육원을 선택할 때는 온라인 강의와 함께 오프라인 실습실까지 보유하고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런 경우 한국어교육 이론부터 실습까지 One-Stop 커리큘럼으로 진행되어 자격증 취득에 보다 용이하게 작용된다.또 한국어교원자격증2급은 온라인 강의로 수업을 듣고 이수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인데, 모바일 시대인 만큼 굳이 컴퓨터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스마트폰으로도 출석체크가 모바일 강의수강 뿐 아니라 출석체크까지 지원 가능한 곳도 있으므로 참고해 두면 도움이 된다.진흥원격평생교육원은2009년에 설립,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국립국어원의 정식인증을 받은 곳으로, 국내 한국어교사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거나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사를 희망하는 사람, 해외 한국어 보급 사업에 관심이 많으며 해외 한국어교사로 취업을 희망하는 이들이 수업을 받고 있는 곳이다.학점 이수 후에는 4년제 한국어학 학위 취득과 함께 한국어교원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으며, 전과목은 박사수료 이상의 교수진이 강의를 진행한다. 또 교재는 자체 제작하여 수준 높은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현재는 한국어교육 전문 기관답게 한국어교원 양성과정(3급)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또 진흥원격평생교육원의 모든 수업은 모바일에서 구현되고 스마트폰으로 출석체크와 수업진행이 가능하며, 교내 실습실을 갖춰 한국어교원2급 자격증 취득을 보다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한국어교원 자격증 취득 및 관련 학습에 대한 보다 상세한 상담은 홈페이지(www.jhoneedu.me)를 이용해 무료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문의 1600-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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