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1주 전 대비해 2배 증가하며 다시 ‘더블링’ 양상을 보이고 있다. 18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있다. 임세준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1주 전 대비해 2배 증가하며 다시 ‘더블링’ 양상을 보이고 있다. 18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1주 전 대비해 2배 증가하며 다시 ‘더블링’ 양상을 보이고 있다. 18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발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만 3248명으로, 전날 1만 1040명보다 2만 2208명 증가했으며, 1주 전 확진자 수 1만 5476명 대비 1만 7772명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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