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디제이(DJ) 춘자’와 미스터팡이 오는 30일 오후 8시 서울 서교동 롤링홀에서 ‘19금’ 콘서트 ‘쇼킹투나잇’을 개최한다.

콘서트 관람객은 종료 후 홍대 클럽 ‘M2’에서 열리는 애프터파티에 참여할 수 있다. 춘자와 미스터팡은 이번 콘서트의 수익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4013940)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5만5000원(현매 6만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