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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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죠앤의 사망에 친오빠 이승현이 애도를 표했다.고인 죠앤 친오빠 이승현은 웨이보에 "나에게 26년간 너의 오빠로 살 수 있는 아름답고도 멋진 삶을 줘서 고마워. 너는 하나님의 선물이었어. 죠앤 네가 너무 그립겠지만 나는 네가 지금 하늘에 계신 그분에게로 돌아갔다고 생각해.나는 아직도 우리가 더 많은 시간을 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 생각해. 사랑해. 항상"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동생 죠앤의 죽음을 애도했다.죠앤 친오빠 이승현의 부인 치웨이 또한 "죠앤은 천사가 될 것"이라며 애도를 표했다. 한편, 죠앤은 추수감사절 전날인 지난달 26일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진 후 지난 2일 사망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현, 너무 마음 아프겠다", "이승현, 힘내시길", "이승현, 아직도 안믿기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