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텍은 소형전자전장비 양산 준비를 위해 52억원 투자해 방향탐지 보정시험 챔버 시설을 구축한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6.78%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2015년 10월 31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빅텍은 소형전자전장비 양산 준비를 위해 52억원 투자해 방향탐지 보정시험 챔버 시설을 구축한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6.78%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2015년 10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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