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한국감정원은 이달 5일부터 부동산 관련 다양한 상담이 가능하도록 전문 상담인력을 배치한 콜센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감정원 콜센터에서는 표준지, 표준주택 공시가격 및 공동주택 공시가격 등 부동산 공시가격 상담과 각종 자체 보상수탁 업무와 관련된 상담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공동주택 관리비 비리 등 공동주택 관리 업무 전반, 친환경 건축물 인증과 관련된 녹색건축 및 에너지 관련 인증, 기타 부동산 관련 업무 등에 대한 상담도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서종대 한국감정원 원장은 “콜센터 운영을 계기로 일반 고객이 부동산에 대하여 궁금해 하는 사항을 언제든지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감정원 콜센터 전화번호는 1644-2828번이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