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한국감정원은 이달 5일부터 부동산 관련 다양한 상담이 가능하도록 전문 상담인력을 배치한 콜센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감정원 콜센터에서는 표준지, 표준주택 공시가격 및 공동주택 공시가격 등 부동산 공시가격 상담과 각종 자체 보상수탁 업무와 관련된 상담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공동주택 관리비 비리 등 공동주택 관리 업무 전반, 친환경 건축물 인증과 관련된 녹색건축 및 에너지 관련 인증, 기타 부동산 관련 업무 등에 대한 상담도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서종대 한국감정원 원장은 “콜센터 운영을 계기로 일반 고객이 부동산에 대하여 궁금해 하는 사항을 언제든지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감정원 콜센터 전화번호는 1644-2828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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