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이하 에프엔씨)가 상장 이틀째 약세를 보이고 있다.
에프엔씨는 코스닥시장에서 5일 9시 4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5.43%(1500원) 떨어진 2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에프엔씨는 시초가(2만5200원) 대비 9.52% 상승한 2만7600원에 거래를 마쳤지만 공모가인 2만8000원에는 미치지 못했다.
에프엔씨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이후 3년만에 상장된 엔터테인먼트주로, 걸그룹 AOA, FT아일랜드 등과 배우 이동건, 이다해 등이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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