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의류 제조ㆍ수출기업 한세실업(대표 이용백)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0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세실업은 1982년 11월 창립 이래 의류수출만 특화한 기업으로, 32년간 매년 10% 이상의 매출 신장을 달성했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니카라과, 과테말라, 미얀마의 해외법인과 뉴욕의 R&D센터를 운영 중이다.
제조자개발ㆍ생산(ODM)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 고객에게 원단은 물론 디자인 전체를 제안하며 한 해 2억6000여장의 의류를 공급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수출 12억달러를 달성이 예상된다.
이용백 한세실업 부회장은 “베트남 미얀마 등 해외 각지의 지속적인 투자, 원단염색 등 신규사업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발굴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
freiheit@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