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이태원 사고를 수사하는 경찰청 특별수사본부가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벌이면서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9일 서울 마포구 이태원 사고 특별수사본부에 관계자들이 들어서고 있다.
특수본은 8일 오전 10시부터 수사관 84명을 투입해 경찰, 용산구, 소방, 서울교통공사 4개 기관 55개소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특수본은 압수수색을 통해 피의자 및 참고인의 휴대전화와 관련 문서, CCTV 영상파일 등을 확보할것으로 보인다.
j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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