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진행 중인 현장에서 지역 현안에 대해 주민과 머리를 맞대고 해결하는 현장구청장실을 통해 경로당을 새로 지었다.
성북구는 23일 낡고 접근성도 떨어졌던 한성경로당이 삼선교로4길 50의 신규 건물에 새로 문열었다고 밝혔다. 새 건물을 매입해 리모델링 작업을 마치고 문 연 경로당은 전용면적 53.9㎡(약 16평) 규모로 지하1층, 지상2층에 운동실,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시설을 갖췄다.
삼선동 주민들은 2021년 상반기 온라인 현장구청장실을 통해 경로당 이전을 제안했고, 행정과 주민이 숙의해 이 같이 추진했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