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창사 50주년을 맞아 희귀 난치병 아동을 위한 자선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남양유업은 지난 6일 을지로입구 페럼타워에서 희귀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아동들을 돕기 위한 자선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기자]최남주
남양유업이 창사 50주년을 맞아 희귀 난치병 아동을 위한 자선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남양유업은 지난 6일 을지로입구 페럼타워에서 희귀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아동들을 돕기 위한 자선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