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가 국내 기업 최초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신선화물 항공운송 품질 인증(CEIV-Fresh)’을 획득했다. 22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열린 ‘코리아 에어카고 데이’ 행사에 참여한 이용호(왼쪽) LX판토스 부사장은 브랜던 설리번 IATA 글로벌 화물부문총괄이 전달하는 인증서를 받았다.
‘CEIV-Fresh’는 IATA가 인증하는 엄격한 콜드체인 관리 아래 ‘부패하기 쉬운 화물’의 안정적인 운송을 보장하는 국제표준 인증 제도다. LX판토스는 지난 2020년 ‘의약품 항공운송 품질 인증(CEIV-Pharma)’에 이은 이번 쾌거로 글로벌 항공물류 시장에서 신뢰도를 높이게 됐다.
andy@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