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IBM은 자연어 기반의 인지 컴퓨팅 서비스인 ‘왓슨 애널리틱스’ 베타 버전을 기업에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왓슨 애널리틱스는 분석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기업의 현업 전문가들이 강력한 예측 및 시각 분석툴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기능을 갖췄다.
왓슨 애널리틱스는 클라우드 기반의 부분 유료화(Freemium)1) 방식 서비스로 제공되며, 기업의 현업 전문가들은 누구나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지난 9월 16일에 첫 발표된 이후, 2만2천명 이상이 베타 버전 사용을 신청했다. 왓슨 애널리틱스는 기업의 현업 전문가들에게 통합된 경험과 자연어 대화를 제공함으로써 데이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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