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7일 마지막으로 열린 16강 대진에서 모로코와 포르투갈이 승리하면서 2022 카타르월드컵 8강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
모로코는 무적함대 스페인을 승부차기 끝에 3-0으로 꺾어 아프리카 팀으로는 유일하게 8강에 진출했고, 포르투갈은 21세 신성 곤살로 하무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스위스를 6-1로 대파했다.
이로써 이틀간 휴식을 취한 뒤 10~11일 열리는 8강 대진이 확정됐다.
10일에는 세계랭킹 1위 브라질이 2018 러시아대회 준우승팀 크로아티아와 맞붙고, 4시간 뒤 아르헨티나가 네덜란드를 상대한다. 11일에는 포르투갈과 모로코, 잉글랜드와 디펜딩챔피언 프랑스의 대결이 잡혀있다.
이번 대회 8강에는 유럽이 5개, 남미가 2개, 아프리카 1개팀이 올랐다.
withyj2@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