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 내ㆍ외국인 교사 및 직원들이 지난 5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있다. 이들이 배운 심폐소생술은 만의 하나 풍납캠프에서 일어날지도 모르는 상황을 대비한 것이다.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 내ㆍ외국인 교사 및 직원들이 지난 5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있다. 이들이 배운 심폐소생술은 만의 하나 풍납캠프에서 일어날지도 모르는 상황을 대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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