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공식 연인인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열애 사실이 재조명되면서 두 사람을 포착한 과거 목격담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올 설 연휴에 미국 LA와 이태원 등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 연휴 때 배두나랑 짐 스터게스가 서울 시내를 돌아다녔다”는 글과 함께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한 제과점에서 줄을 선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의 데이트는 해외에서도 몇 차례 포착됐다. 미국 할리우드에 있는 한 영화관에서 나오는 모습과 베니스의 거리를 다정하게 거니는 모습 등이 파파라치에게 포착된 것.

이후 배두나는 지난 5월 프랑스 칸의 영화진흥위원회 파빌리온부스에서 진행된 영화 ‘도희야’ 인터뷰에서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배두나는 앞서 친구 관계라고 한 것은 전 매니저 분이 말씀하신 것”이라며 “짐 스터게스는 내 남자친구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커플 소식에 누리꾼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아직도 잘 만나고 있는 건가?”, “배두나 짐 스터게스,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려요”, “배두나 짐 스터게스, 두 분 결혼하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두나는 워쇼스키 남매 감독의 미국 넷플릭스 드라마 ‘센스8’ 촬영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