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코스닥 기업공개의 대어 SKC코오롱PI가 상장 첫날 공모가를 밑돈 채 마감했다.
SKC코오롱PI는 8일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 대비 2.82% 하락한 7580원에 마감했다. 이날 시초가는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8000원) 대비 200원(2.5%) 내린 7800원에 형성됐다.
SKC코오롱PI는 SKC가 2008년에 각각의 폴리이미드(PI) 필름 사업부를 분할, 합병한 회사로 세계 PI필름시장에서 점유율 22%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당초 공모가 희망밴드는 1만2500~1만5000원이었지만 공모가는 밴드 하단보다 낮은 8000원에 결정됐다
/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