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코스닥 기업공개의 대어 SKC코오롱PI가 상장 첫날 공모가를 밑돈 채 마감했다.
SKC코오롱PI는 8일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 대비 2.82% 하락한 7580원에 마감했다. 이날 시초가는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8000원) 대비 200원(2.5%) 내린 7800원에 형성됐다.
SKC코오롱PI는 SKC가 2008년에 각각의 폴리이미드(PI) 필름 사업부를 분할, 합병한 회사로 세계 PI필름시장에서 점유율 22%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당초 공모가 희망밴드는 1만2500~1만5000원이었지만 공모가는 밴드 하단보다 낮은 8000원에 결정됐다
/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