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아웃도어 = 서경훈기자]
건축은 시대와 삶을 담는 그릇이다. 건축만큼 문화와 예술, 사회와 경제, 산업기술은 물론 역사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장르도 드물다. 이제는 미술관이나 공연장에 가는 것처럼 여행을 통해 건축디자인을 감상하고 즐기고 있다.유럽여행을 가면 대부분 건축물을 통해 문화를 보게 된다고 한다. 이 번 연재에서는 천재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의 건축물을 렌즈삼아 스페인 바로셀로나의 건축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려한다. 아울러 스페인 건축의 역사적 흐름과 보존, 조화로운 개발, 그리고 풍요로운 미래 건축을 위한 스페인 국민의 노력도 함께 알아 볼 예정이다.-- 연재순서 --1. 가우디와 공공건축
2. 카사바트요
3. 카사밀라
4. 사그라다 파밀리아
5. 파크 구엘
서경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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