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혼수시장과 더불어 육아용품 시장도 덩달아 호황해외 수입 브랜드 보다 국내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제품 선호도 증가 추세아기의 안전 지켜주는 유모차?카시트 준비 필수! 합리적인 가격대?우수한 품질?뛰어난 안전성 제일 중요시 4년만의 윤달이 끝나고 결혼식 봇물이 이어지면서, 연말을 앞둔 추운 겨울임에도 혼수 시장이 호황을 누리며 관련 업계의 수요가 늘고 있다.이에 따라 혼수용품뿐만 아니라 예비부모가 되기 위한 준비로, 육아용품과 관련된 매출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는 추세. 새로운 시작을 앞둔 예비 엄마, 아빠들을 위한 특급정보! 소중한 첫 아이를 위한 똑소리 나는 육아용품 선정 기준을 알아보자.예비엄마들의 최고 관심 육아용품은 단연 유모차예비 부모들이 육아용품을 준비할 때 꼼꼼하게 살펴보고 선택하는 제품은 단연 유모차. 특히 최근에는 안전을 중요시 하는 분위기로, 단순히 해외 수입 브랜드만을 선호하기 보다는 국내 사정과 육아맘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국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의 마케팅 담당자는 “리안 유모차는 자체 개발한 순수 국내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대와 우수한 품질, 뛰어난 안전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한국의 부모와 아기의 체형에 맞춰 개발, 국내 유일의 360도 회전을 통한 양대면 기능으로 주목 받으며 홈쇼핑과 육아 박람회 등에서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리안의 대표 유모차인 스핀LX는 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디럭스 유모차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양대면을 할 수 있는 360도 회전 프레임 기능이 가장 큰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요람형 시트전환 기능이 탑재돼 있어 엄마 혼자서 외출 시 편안하게 양대면과 요람형 모드로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다.이와 더불어 유모차의 4바퀴 모두 승용차의 과학이 적용된 독립적인 서스펜션은 물론 27cm의 대형 에어타이어를 장착해 작은 흔들림에도 민감한 신생아 유모차로 제격이다. 이를 통해 아기에게는 흔들림과 충격을 완화시켜 편안한 승차감을, 엄마에게는 안정적인 핸들링을 제공한다. 차량 이동 시 영유아 카시트 장착은 필수! 아기와 함께 자동차를 이용한 장거리 이동 시 교통사고를 대비해 아기를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카시트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추세다. 사고 발생 시 성인용 안전벨트 보다 성장 단계에 맞는 카시트를 이용할 경우, 아이의 부상 가능성을 3.5배 줄일 수 있어 카시트를 적절하게 장착해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국 프리미엄 안전 카시트 브랜드 ‘조이(Joie)’는 국내안전기준보다 수준이 높고 까다로운 유럽안전인증(ECE R44/04)은 물론, 영국의 TRL측면 충돌테스트까지 통과해 안전성을 검증 받은 제품이다. 조이 카시트만의 고강도 프레임 기술이 적용, 신생아부터 18kg(만4세)까지 후방장착이 가능해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신생아부터 7세까지(~25kg)까지 사용 가능한 ‘스테이지스 시리즈’는 아이의 연령대와 신체 성장 단계에 맞춰 신생아, 유아동, 주니어 모드로 사용 가능한 다기능 카시트다. 어깨벨트와 헤드레스트가 일체형 구조로, 어깨벨트 높낮이를 단 1초 만에 원터치로 조절할 수 있어 편리성이 강화됐다.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 가능한 조이의 ‘아이앵커’ 카시트는 새로워진 유럽안전인증의 아이사이즈(i-size) 기준을 영국 정부가 인증하는 실험기관에서 통과한 카시트다. 아이앵커는 측면충돌시험 기준 통과는 물론 충격을 최소화시키는 메모리폼을 카시트의 헤드레스트에 적용해 아이의 머리와 목을 보다 안전하게 지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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