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나눔온도 87.1도를 나타내고 있다. 나눔 목표액 4040억원의 1%인 40억4000만원이 모일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간다. 최근 경기 침체로 기부 열기가 다소 식으면서 캠페인 종료일인 오는 31일까지 목표액 달성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임세준 기자
anju1015@heraldcorp.com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나눔온도 87.1도를 나타내고 있다. 나눔 목표액 4040억원의 1%인 40억4000만원이 모일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간다. 최근 경기 침체로 기부 열기가 다소 식으면서 캠페인 종료일인 오는 31일까지 목표액 달성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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