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부동산중개업 실무 길라잡이’ 책자를 발간했다. 부동산 시장에서 공인중개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허위매물 등 중개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책자다. 중구는 관내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부동산 정책과 공인중개사법 규정을 안내하고, 인터넷 광고시 명시해야 할 사항 등 정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자 실무 길라잡이 700권을 발간했다. 책자에는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규정,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작성 방법, 기타 부동산 거래신고 시 알아야할 사항 등의 내용을 담았다. 1월 한달 간 중구 소재 중개사무소 600개소와 신규 개소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