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효(Gallery HYO)에서는 꼬닐리오(Coniglio) 개인전 'Holding your little hand'를 하고 있다. 작가는 추억과 소중한 순간을 세밀한 드로잉과 동화 같은 색감으로 그려낸다. '토끼'라는 뜻의 이탈리아어를 이름 삼은 작가는 관객을 낯설고 다정한 곳으로 초대한다. 위로를 건네는 꼬닐리오의 따뜻하고 순수한 그림은 오는 20일까지 서울 용산구 원효로 갤러리효에서 만날 수 있다.
정주아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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