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서한이 대구경북지역 우수학생들에게 통 큰 기부를 실천했다.
3일 서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대구경북지역 경찰관 및 소방관 자녀 80명,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한 학생 51명, 국가유공자 자녀 20명을 포함한 610명 지역인재 장학생을 선발해 6억1000만원을 전달했다.
서한은 장학재단 설립 후 현재까지 장학생 3927명에게 장학금 40억원, 기타지원사업 7억원 등 모두 47억여원을 지역 내 인재양성을 위해 사용했다.
(재)서한장학문화재단 김을영 이사장은 "지역의 학생들이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하는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며 "서한은 앞으로도 인재양성과 사회공헌사업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