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100억원 규모의 이태원상권회복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에 나선다. 이태원상권회복상품권은 이태원 상권 내 주민들의 소비를 촉진시키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발행하는 모바일 상품권이다. 용산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 1만원, 5만원, 10만원권 세 종류로, 1인 최대 구매 한도는 월 70만원이다. 구매 후 6개월 내 사용 가능하다. 구매는 스마트폰으로 가능하다. 서울페이, 신한쏠, 티머니페이, 머니트리, 신한플레이어플리케이션 등을 이용해 구매 가능하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