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순)=황성철 기자] 미곡처리장 기계 수리 작업을 하던 20대 직원이 사고로 숨졌다.
12일 전남 화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1분쯤 화순군 화순읍 한 미곡처리장에서 고장 난 쌀 포장기계를 수리하던 직원 A(25)씨의 신체가 기계에 끼었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수리 과정에서 발생한 기계 오작동으로 인한 사고로 보인다”며 “업주의 과실이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