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설을 맞이해 오는 18일 180억원 규모의 성동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상품권 구매는 서울페이, 신한플레이, 신한쏠, 티머니페이, 머니트리 총 5개의 앱에서 1인당 월 70만원까지 가능하다.
관내 성동상품권 가맹점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결제할 수 있으며, 사용금액의 30%는 연말정산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 2020년부터 꾸준히 발행된 성동사랑상품권은 가계부담을 경감 해고, 결제수수료 면제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왔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