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원)=신건호 기자] 전북 남원시와 관광협의회는 19일 ‘남원관광지 RE-PLUS(리플러스) 사업’ 달빛정원 추진 조직 직원 채용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문체부에서 지원하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인 남원관광지 리플러스 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류재현 총감독(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사업계획 발표와 주요 프로그램 추진 방향 소개로 진행됐다.
직원 채용을 위한 지원서는 오는 25일까지 접수받고, 채용 인원은 팀장 2명, 팀원 7명으로 총 9명이 채용될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