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정환이또 다시 사기혐의로 피소돼 화제다.신정환은 지난 7일 연예계 진출을 도와주겠다며 1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당시 고소인은 신정환이 돈을 갚을 것을 약속 받고 고소를 취하했지만, 이후 신정환이 돈을 갚지 않자 다시 경찰에 고소했다.고소인은 지난 10일 한 매체를 통해 "당시 신정환이 '한 번만 살려달라. 3개월 내로 꼭 갚겠다'며 간청해 채무 상환 각서를 받고 고소를 취하했다. 약속이 석달이 지나고 5개월에 접어든 지금까지 전혀 갚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경찰은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고 이전 고소 내용과 달라진 것이 없어 각하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한편 신정환은 오는 20일 12세 연하 여자 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