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전북 시내 곳곳을 돌며 승용차를 훔친 10대들이 광주소년원으로 보내졌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10대 2명을 붙잡아 최근 보호관찰소에 인치했다고 1일 밝혔다.
A군 등은 지난달 중순께 전주·익산 시내와 차량 정비업소 등을 돌며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형제 관계로 차 안에 있던 금품과 신용카드 등도 빼내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이후 A군 등이 광주소년원에 수용됐다"며 "당시 차량 절도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된 만큼 공범과 여죄, 피해 액수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12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