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최근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이 도에 고향사랑기부금 최고한도인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경북 안동에서 태어난 이재하 회장은 현재 삼보모터스 대표이사, 민주평통 대구지역회의 부의장, 대구테크노파크 이사, 경북문화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
이재하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 소식을 듣고 고향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아 기부했다"며 "고향사랑기부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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