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주)=김성권 기자]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입춘을 사흘지난 7일, 국내 최대 규모의 매화원인 경북 영주시 한국선비매화공원에 매화가 활짝 피어 있다.
. 역사 속에서 선비의 사랑을 받아 온 매화는 청빈하게 살아가는 선비의 꽃으로 매난국죽 사군자 중 으뜸으로 꼽힌다.
ks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영주)=김성권 기자]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입춘을 사흘지난 7일, 국내 최대 규모의 매화원인 경북 영주시 한국선비매화공원에 매화가 활짝 피어 있다.
. 역사 속에서 선비의 사랑을 받아 온 매화는 청빈하게 살아가는 선비의 꽃으로 매난국죽 사군자 중 으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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