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집 안의 가스밸브 상태를 확인하고 잠글 수 있는 IoT 기반 안심 서비스 ‘U+가스락’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원격으로 확인하고 제어하는 스마트 가스밸브 잠금 서비스로는 최초다. !‘U+가스락’은 이용 통신사에 관계 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이용요금은 서비스 가입 시 제공되는 가스락 단말기를 포함해 월 3000원(3년 약정기준ㆍ부가세 별도)이다. 기존 LG유플러스 인터넷 가입자는 기가급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홈기가와이파이(Wi-Fi G)를 월 2000원 추가해 이용할 수 있다.
정찬수 기자/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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