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은 ‘비타민C1000’ 제품에 대해 한국무역협회의 ‘K플러스(K+) 인증’<사진>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K플러스 인증마크는 디자인과 가격 경쟁력, 시장성 등 제품의 전반적인 수출경쟁력을 평가해 이 기준을 통과한 브랜드에 부여된다.
올해 K플러스 인증은 고려은단 비타민C1000을 비롯해 100개 사 170여개 제품이 받았다. 선정된 업체는 한국무역협회의 온ㆍ오프라인 마케팅 지원과 함께 각종 해외 수출사업도 지원받을 수 있다.
무역협회는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tradeKorea.com)에 인증제품 온라인 전시관 구축을 지원하고, 인증제품 홍보물(e-북)을 제작해 해외의 바이어에게 집중적으로 전달해준다. 또 해외직판 온라인쇼핑몰인 Kmall24.com, Tmall(중국), Amazon(미국) 등의 연계 입점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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