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한국남부발전㈜ 이승우 사장이 1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정암풍력발전단지를 방문해 현장경영에 나섰다.
이승우 사장은 “폭설,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현장 안전점검 및 취약개소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정암풍력발전단지는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일원 해발 1400m 고지대에 위치한 국산풍력단지로서, 풍력 선도기업인 한국남부발전, 국사 풍력기 제작사인 유니슨, 강원지역업체인 동성이 힘을 합쳐 총 990억원을 투입해 완성한 단지이며, 2.3MW급 풍력발전기 14기로 총 32.2MW의 발전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cgnh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