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고향사랑기부자를 위한 지역의 스토리가 담긴 답례품 59개 품목을 최종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내 특색있는 시설에서 체험을 상품으로 구성한 답례품으로 ‘노원산림치유센터’ 일일체험권, ‘초안산도자기 체험장’ 도자기만들기 체험권, 불암산힐링타운 내 ‘노원정원지원센터’ 반려식물학교 프로그램 수강권, 카페포레스트 음료상품권 등을 선정했다. 일반답례품으로는 미니어쳐 전시관 ‘노원기차마을’ 초정밀 모형기차, 수제머그, 목공예체험장, ‘목예원’에서 직접 만든 나무도마, 찻상, 독서 거치대 등으로 구성했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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