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타야마 신고(일본)가 11일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 스프링CC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타일랜드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00만 달러) 첫날 1번홀에서 티샷을 날린 뒤 드라이버를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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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야마 신고(일본)가 11일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 스프링CC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타일랜드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00만 달러) 첫날 1번홀에서 티샷을 날린 뒤 드라이버를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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